이미지 확대보기건강보험 '태평삼대'의 경우, 보험업계 최초로 '응급의료 아나필락시스 진단비'를 신설했다. 아나필락시스란 음식물, 백신 접종 등 외부 자극에 의해 급격하게 진행되는 알레르기 반응을 말한다.
응급실에 내원해 아나필락시스로 진단 시 연간 1회에 한해 200만원이 지급되는 보장으로 현재 손보협회 배타적사용권을 신청, 심사를 앞두고 있다.
'2대 양성종양 진단비'도 신설됐다. 뇌, 심장에 양성종양 발생 시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을 보장하며, 가입 1년 내에는 50%만 지급된다.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도 업그레이드 했다. 업계 최초로 △차대차 사고 시세하락손해 △차량유리 교체비용 △침수차량 언더코팅 수리비용 △침수차량 전손후 차량구입지원 등 차량손해 보장 4종이 도입됐다.
작년 12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변호사비용' 보장도 2000만원까지 가입한도를 확대했다.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 곽승현 상무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추가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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