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차량은 지난해 9월 출시한 준준형SUV 더 뉴 GLB의 첫번째 고성능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최대출력 306마력과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여기에 8단 듀얼클런치(DCT)가 조합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5.2초다. 정지상태에서 최대 가속을 보장하는 레이스 스타트 기능을 지원한다.
내부는 1035mm 헤드룸, 967mm 2열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2열 시트를 접으면 1805L까지 확장된다.
편의기능은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며 차량 스스로 속도조절을 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등 최신 주행보조 옵션을 기본화했다.
판매가는 개별소비세 3.5% 기준 6940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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