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신한은행은 “최근 ‘쏠편한 직장인대출S’ 최저금리를 연 2.77%로 표시했는데 이는 차상위 등급 금리”라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기존에는 최고 신용 등급에 고연봉, 신한은행이 지정한 직장 등 등 일부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대출금리를 공시했다. ‘쏠편한 직장인대출S’의 이전 최저금리는 1.89%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출 금리 공시는 각 은행이 자율적인 결정 사안”이라며 “현실적으로 대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자는 차원에서 대출금리 공시 내용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123580277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심사부터 은행 실행까지 지연…김경환 사장, 주택연금 지급체계 '과제'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1333905643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
![한패스파이낸셜, 외국인 근로자 대출 심사 특화…다국어 상담 고도화·기관 협력 확대 [온투업 재시동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648410253207c96e7978010610110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