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현재 경영 환경은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토털 솔루션 컴퍼니는 단순 시공을 넘어서 사업을 발굴하고 개발하며 투자하여 운영까지 할 수 있는 회사를 말한다. GS건설은 토탈 솔루션 컴퍼니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임 부회장은 신사업 안정화와 육성을 동시에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지난 한해 프리패브(Prefab), PC 사업 등 이미 추진한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향후 친환경 그린에너지 및 탄소중립으로의 전환에 발맞춰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임 부회장은 "차별화된 기술을 발굴하고 미래사업을 준비하고, 신사업 육성을 위해 시너지 창출이나 가치 제고에 효과가 기대되는 경우에는 선별적 M&A도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임 부회장은 이와 함께 안전사고의 관리 강화와 디지털 인프라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한 역량 및 인프라 구축’과 ‘공정인사를 통한 성과주의 정착’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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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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