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지난 3월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소재·부품·장비산업과 신흥시장 수출장려를 위해 위드론 수출금융을 특별 판매하며 수출기업의 유동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무역보험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하나은행에서 지원한 업체 수와 보증금액은 어려운 외부 여건 속에서도 지난 3월 대비 약 10배 증가했다.
무역보험공사·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 이후 230여개 업체를 지원하는 등 전체 850여개 업체에 3500억원 규모로 수출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하고, 무역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전환을 통해 기업의 편의성도 제고하고 있다. 지난 5월 HANA 1Q FX를 출시해 영업점 방문과 유선 통화 없이 직접 외국환매매를 수행할 수 있는 언택트 외환 거래 플랫폼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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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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