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푸드빌은 서울 서초, 강남 지역에서 선보였던 ‘빕스 얌 딜리버리’ 서비스를 서울 9개구(강남, 강동, 강서, 동작, 마포, 서대문, 서초, 성북, 송파)와 수도권 일부(인천 계양, 일산 동구)로 확장했다.
지난 8월 선보인 ‘빕스 얌 딜리버리’는 빕스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에 최적화 해 개발한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브랜드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 및 매장 전화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배달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고객들의 배달 이용 목적 역시 다양화되고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든 레스토랑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인기가 높은 빕스 얌 딜리버리를 앞으로도 고객 및 상권 분석을 기반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서대문구 '현대아파트' 26평, 3.1억 떨어진 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