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진자산운용은 지난달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영재 상무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지난 1일 전무로 승진 발령을 냈다.
진 대표는 작년 12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초 선임됐고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재선임되면서 유진자산운용을 이끌게 됐다.
2009년부터 10년간 AI본부장을 역임,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유진리스트럭처링사모부동산투자신탁 시리즈 설정을 주도했다. 또한 1400억원 규모의 유진에버베스트턴어라운드기업재무안정PE를 론칭했다. 부실채권(NPL)펀드를 안정적으로 운용해 성과를 내는 대표 매니저로 정평 나 있다는 게 유진자산운용의 설명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
![함영주號 하나금융, 요양시설 인력 43% 추가 배치…돌봄·자산승계로 시니어 대응 확대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556400586301b5a2213792112162173.jpg&nmt=18)
![재난 특례 신청 ‘0’·연대보증 부담···강승준 이사장, 기업지원 문턱 '도마' [2026 국감-신용보증기금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123580277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