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허세홍닫기
허세홍기사 모아보기 GS칼텍스 사장과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11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디지털 전환 협업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으로 두 기업은 ▲GS칼텍스 사업장에 네이버 클라우드 활용 ▲기업용 메신저를 활용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 등 에너지 사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개발 협업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나아가 GS칼텍스는 네이버의 기업용 메신저인 '라인웍스'를 활용해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접수하고 고객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편의성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라인웍스는 일본에서 비즈니스 협업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정보 공유 및 챗봇 등 협업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두 회사 관계자는 “에너지 산업과 디지털 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자 협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혁신 활동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고객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시간 걸리던 검수, 로봇이 15분만에 끝....달라진 현대차 남양연구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10153802396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