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마케팅 어워드 시상식이다. 지난 2007년부터 진행된 앤어워드의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최고의 영예를 안은 현대차증권의 MTS The H Mobile은 ‘Digital&Service’부문 ‘Financial Service’ 분야에서 ‘2019 Grand Prix’로 선정됐다.
또한 MTS를 통한 비대면 업무·상담 처리 범위 확대, 큰 글씨 모드를 추가해 전 연령층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주목을 받았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고객중심의 서비스와 불편함 없는 업무 서비즈 제공, 쉽고 편한 모바일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The H Mobile 신버전을 개발했다”며 “올해에는 다양한 증권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전사 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스마트앱어워드에서 모바일앱 증권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The H Mobile은 이번 앤어워드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증권업 내 최고수준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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