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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위치한 국제희토류금속를 방문해 농협은행을 주거래하며 동반 성장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국제희토류금속는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며,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및 희토류금속 등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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