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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이 2020년 상반기 현장경영을 시작했다.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10일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2월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진행된 현장경영에서 이 행장은 지난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정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신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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