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구 명예회장에 대해 "한국 경제성장의 산 증인이자 LG그룹을 세계적인 반열에 올려놓으셨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경련은 "구자경 회장님은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언제나 바른 모습을 보인 기업가셨다"고 회상했다.
구본무기사 모아보기 회장에게 총수 자리를 물려준 일을 기억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고인이 '강토소국 기술대국(국토는 작지만 기술 경쟁력이 뛰어난 나라)'를 신념으로 한국경제 성장의 밑거름을 닦았다고 평가했다.
또 경총은 "고인이 은퇴 이후 교육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오신 모습은 지금까지도 많은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도 "구자경 회장은 고객가치경영을 도입하는 등 (LG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논평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