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보는 기업은행과 원클릭 보증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증부터 대출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에 합의하고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마다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비대면 서비스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되어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보증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기보는 다른 은행과도 비대면 채널을 연계할 수 있도록 ‘비대면 금융 지원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신한은행과는 비대면 플랫폼 구축을 완료한 상태로, 신한은행은 관련 상품을 12월 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영춘 기보 이사는 “최근 디지털시대가 도래하면서 디지털에 익숙한 고객이 증가추세에 있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고객이 금융지원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채널을 강화하고, 업무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금융서비스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

![[프로필]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11518560626201b5a221379121129139120.jpg&nmt=18)
![산은·기은 ‘내부통제’ 도마…금융사고부터 정책금융 운용까지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811580367605e6e69892f12113115099.jpg&nmt=18)
![[DQN] 정상혁號 신한은행, 3분기 NIM 지켜낼까···은행채 비용·여신 마진 관리 '관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2156440813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