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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기사 모아보기 LG유플러스 PS부문장이 28일 LG유플러스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황현식 신임사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임원 인사를 “사업 구조가 급변하고 기술 혁신에 따른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황현식 신임 사장은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한 후 (주)LG를 거쳐 2014년 다시 LG유플러스에 합류하여 모바일 사업을 총괄했다.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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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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