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건설은 지난 9월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를 개설하고, 2개월에 걸쳐 전기·설비·조적·용접·안전 분야의 초급건설기능인력 100명을 양성해 지난 8일 수료식을 가졌다. 교육 수료생들은 라자왈리 플레이스 현장에 취업해 건설기능인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이상춘 포스코건설 상무는 "건설기능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며 "교육 수료생 모두가 그동안 배운 기술을 현장에서 십분 발휘해 고급기술자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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