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년 투자를 최소화하며 현금흐름개선(FCF)의 방향이 명확.
◇ 삼성화재
-전보종에 걸친 높은 우량계약 비중, 통제범위 내에서 유지되는 장기위험손해율로 올해 실적 안정성이 업종 내 가장 높은 수준.
-배당성향 확대로부터 기대되는 4%의 예상 배당수익률 또한 주가 하단을 지지해줄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한국전력
-올해 하락한 국제 에너지가격이 발전연료단가에 반영되면서 내년부터 영업이익 개선 가능.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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