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은 노후 준비가 늦은 은퇴 시점의 고객들도 거치기간 없이 보험료 납입완료 후 즉시 인출이 가능하고, 납입 방식의 편의를 높여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이 상품의 전신인 ‘무배당 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일시납)’은 올해 7월까지 누적판매액 800억 원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소비자들이 상품에 가입할 때 자신이 받게 될 노후소득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기본보험료의 납입이 매월의 계약해당일에 납입되는 경우에 한함) 노후소득 지급으로 인해 계약자의 적립금이 모두 소진되더라도 살아있는 동안 평생 지급되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인 은퇴 후 생활 계획이 가능하다. 납입한 보험료에는 가입 연령에 따라 연 최저 2.7%에서 최고 5.7%의 지급률이 적용된다.
또한 노후소득 지급개시 후에도 목돈 필요 시 계약자의 적립금에서 자금을 추가로 중도 인출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할 수 있다. 중도 인출 시 최초의 확정된 노후소득은 변동될 수 있으나, 변동된 노후소득은 평생 동안 지급된다.
예를 들어 50세 여성이 기본보험료 1000달러를 10년 간 납입할 경우, 가입 나이별 지급률에 따라 매월 납입보험료에 3.7%의 지급률이 적용되어 납입기간 종료 시점(60세)의 노후소득보증금액은 연간 5734.71달러가 된다. 이때, 당장 노후자금이 필요하지 않아 5년을 더 거치할 경우 노후소득 인상률 5%가 매년 적용되어 65세부터는 연간 7319.10달러를 평생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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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의 달러보험개발을 주도한 유신옥 파트너는 “현대의 중년들은 자녀와 노부모를 부양하는 이중부담 속에서 자신의 은퇴 후까지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어 소득 없이 생활해야 하는 30년 이상의 기간에 대한 불안감이 큰 데 반해 노후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많은 고객들에게 거치기간을 없애 빠르게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5년납의 경우 월 500달러 이상, 7년납은 400달러 이상, 10년납은 300달러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40세부터 70세까지이며, 노후소득인출개시나이는 45세부터 84세까지, 연금지급개시나이는 85세이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국내 최초로 2003년 ‘(무)달러종신보험’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 2018년 ‘(무)달러평생보장보험’, 올해에는 ‘달러유니버셜특약’, ‘(무)달러정기특약’ 및 ‘(무)달러가족수입특약’ 등을 출시해왔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보험(월납)’ 출시를 통해 경제활동기부터 은퇴기까지 다양한 고객 생애에 따라 보장을 전하는 달러보험 솔루션을 완성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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