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심이 APP’을 다음달 31일까지 가입 후 캠페인 참여에 동의하면 모바일 쿠폰을 7일 이내 휴대폰 문자로 받을 수 있다. 안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앱스토어 등에서 ‘서울시 안심이’로 검색해 내려받기 하면 된다.
‘안심이 APP’은 서울 전역에 설치된 4만대의 CCTV를 관리하는 관제센터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시민들이 늦은 밤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울시 공공 어플리케이션이다.
관제 요원이 실제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하면 경찰이 바로 출동하게끔 되어 있다.
이외에도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월 서울시에 소재한 5개 주유소에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설치한 바 있다. 여성안심택배는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 택배 보관함을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2013년 7월 도입한 서비스다.
관련기사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