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3일 제6차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난해 실시한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종합검사 결과 조치안을 심의했다.
금감원은 “심의대상이 유사 선례가 없는 최초 사례인 점 등을 감안해 이날 회의를 포함하여 그간 3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했다”며 “법률대리인을 포함해 다수의 회사 측 관계자들과 검사국의 진술·설명을 충분히 청취하는 한편 제반 사실관계 및 입증자료 등을 면밀히 살피는 등 매우 신중하고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조치를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제재심은 금융감독원장의 자문기구로서 심의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다. 이번 제재안은 추후 조치대상별로 금감원장 결재 또는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및 금융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460841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2132714028560179ad439071281348011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