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온라인코리아 측은 “신탁업 및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펀드담보대출 등 신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회사의 확장성 및 고객 편의를 고려해 사명 변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명 변경은 3월 말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안이 결정될 경우 제양식 및 약관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5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회사는 새로운 사명이 금융서비스 특징을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글 또는 영문의 사용 여부, 고객 친화성 등 다양한 측면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재영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고객들의 금융 니즈에 따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회사의 혁신과 도약을 이뤄 가는 과정 중 하나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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