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남정미 연구원은 “올 3분기 실적은 부진했다”며 “하지만 4분기엔 고객사 판매량이 회복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에는 고객 다변화가 지속되면서 이익이 제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사입력 : 2018-11-14 09:00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김수정 기자의 기사 더보기
미래에셋증권 IB사령탑 강성범…양날개는 성주완·김정수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①]
미래·NH·신한증권, AI 에이전트 성큼 ‘WM 초개인화' [금융AI 대변혁의 시대]
DQN증권사 NCR(순자본비율) '착시'…대형 '공룡자본' vs 중소형 '돌다리 위험'
토큰증권 법제화 ‘초읽기’ 증권가, 3년만의 시장 개화 사활
"혁신 시도하고 제도화 단계서 강제퇴장 위기"…루센트블록,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문제제기
“14만 전자 올라탄 삼성…성과급 ‘15% 보너스 주식’이냐 ‘안전한 현금’이냐”
한양증권, 2026년 ‘넥스트 챕터’ 선언…“중대형 증권사로 성장해나갈 것”
디지털자산 격변기…업비트, ‘승부처'는 네이버 결합 시너지 [가상자산 거래소 지각변동 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