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인니동반자협의회는 지난 2014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계 지도자들이 양국간의 상호교역과 투자증진을 위해 친선도모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롯데그룹을 비롯하여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우리은행, 무역협회 등 35개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측 협의회는 경제조정장관을 역임한 하이룰 딴중 CT그룹 회장이 30여 개 회원사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는 롯데그룹은 ‘한-인니동반자협의회’가 출범될 때부터 함께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 롯데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한-인니 동반자협의회’의 초대 경제계 의장직을 맡아 민간차원에서 양국 경제계간 투자 및 협력 강화에 앞장서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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