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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가공협회, ‘Thank유CC 영상공모전’ 크리에이터링 론칭

기사입력 : 2021-08-02 17:16

‘Thank유CC영상공모전’ 1억상금으로 8월~10월까지 3개월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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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유CC영상공모전 (사진=한국유가공협회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유가공협회가 진행하는 ’Thank유 캠페인‘의 프로그램으로 ’Thank유CC영상공모전‘ 을 개최한다.

영상공모전은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영상 제작이 가능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크리에이터링 공식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총 상금이 1억원 이다.

7월 문세윤과 함께하는 ‘Thank유CC 영상공모전’ 사전참가 이벤트에서 300여명의 유튜버가 관심을 가지며 신청했으며 이에 100명에게 2만원상당의 유제품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했다.

‘Thank유CC 영상공모전’의 시상은 시상은 콘텐츠 조회수 기준의 조회수랭킹상과 영상 퀄리티 기준의 심사위원상으로 구분된다.
조회수랭킹상은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하는 ‘토탈리그’와 유튜브 구독자수 등급별 대상으로 하는 ‘구독자 등급별리그’로 진행된다.
토달리그 시상은 △1등 : 1500만원(1팀) △2등 : 1000만원(1팀) △3등 : 700만원(1팀)의 상금이 주어지고, 구독자 등급별리그 시상은 10만명 이상 △1등 : 600만원(1팀) △2등 : 550만원(1팀) △3등 : 500만원(1팀) 7만명 이상 ~ 10만명 미만 △1등 : 450만원(1팀) △2등 : 400만원(1팀) △3등 : 350만원(1팀) 3만명 이상 ~ 7만명 미만 △1등 : 300만원(1팀) △2등 : 250만원(1팀) △3등 : 200만원(1팀) 1만명 이상 ~ 3만명 미만 △1등 : 150만원(1팀) △2등 : 120만원(1팀) △3등 : 100만원(1팀)1만명 미만 △1등 : 100만원(1팀) △2등 : 80만원(1팀) △3등~20등 : 50만원(18팀) 의 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상은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영상의 퀄리티를 기준으로 △대상 : 500만원(1팀) △최우수상 : 250만원(2팀) △우수상: 100만원(3팀) △장려상: 50만원(9팀)의 상금이 주어진다.

조회수 랭킹상은 공모전 시작일 8월 1일(일)부터 종료일 10월31일(일) 까지의 <크리에이터링>과 참여자 개인 SNS 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TV>의 누적 조회수 총합 기준이며, 누적 조회수 총합은 크리에이터링 시스템상에서 자동으로 취합하여 불러온다. 심사위원상은 △주제에 대한 이해도 20점 △아이디어 30점 △ 영상미 및 완성도 50점 총 100점으로 내부 심사 점수를 통해 진행된다.

‘Thank유CC영상 공모전’의 총상금은 1억원이며, 총 50명의 수상자가 상금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공모전 참여 촉진을 위해 월별 가산 조회수가 제공되며 가산 조회수는 8월 영상 업로드시 조회수 10,000회를 가산 적용하며, 9월 영상 업로드시 조회수 5,000회를 가산 적용한다.

Thank 유 캠페인은 국산 유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감사와 착한 유제품 소비 장려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유업체와 우리 모두가 함께 사랑을 전하는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이란 미닝아웃의 의미를 담아 유제품으로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목표 아래 ▲ Thank 유 1004 챌린지 ▲ Thank 유CC 영상 공모전 ▲ Thank 유 산타클로스의 3가지 프로그램을 범국민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다.

캠페인에 누구나 참여해도 ‘Thank 유 1004 장학금’과 ‘Thank 유 1004 빨간 상자’로 1,004원이 적립되어 연말에 유업체에서 대한적십자사로 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크리에이터 동영상 오픈 플랫폼 ‘크리에이터링’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유가공협회(이창범 회장)은 “해당 영상 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산 유제품을 널리 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영상 제작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다양한 분야, 장르의 크리에이터들의 진정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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