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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금리단층 해소한 원더풀 와우론

기사입력 : 2017-03-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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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의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은 중·저신용자가 겪고있는 금리단층을 해소하고자 2015년 12월 중금리 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론’을 출시했다.

‘원더풀 와우론’은 만 20세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시중은행보다 높은 대출한도와 최장 72개월이라는 장기상환 기간을 제공하며 최저 연 12%의 금리를 제공해 출시 40일 만에 누적 대출액 100억원을 달성하고 2017년 2월 말까지 누적 대출액 약 1550억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원더풀 와우론’은 중금리 신용대출의 도입 취지에 맞게 전체 이용자 중 신용등급이 나이스 신용등급 4~7등급에 해당하는 고객 비중을 70%대로 유지해 연 10% 미만의 저금리와 연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 사이의 금리단층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실제 원더풀 와우론의 평균 금리도 연 16.2%(2017년 1월 말 기준)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더풀 와우론’의 이용 고객 약 7000여명의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생활안정자금이 약 78%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기타생활자금(14%), 여유자금(3%), 부채상환(2%),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원더풀 와우론’ 이용 고객의 연령층은 사회경제활동이 왕성하고 대출상환능력이 있는 30~40대 비율이 75%로 가장 많았고, 20대 비율은 7% 수준에 그쳤다.

JT친애저축은행은 ‘원더풀 와우론’으로 습득한 중금리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대출 조건을 제공하는 ‘원더풀 슈퍼와우론’을 2016년 8월 추가로 출시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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