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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농협, 연체율 1% 미만 개선

기사입력 : 2017-03-20 00:36

(최종수정 2017-03-2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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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김포농협(조합장 김명섭)은 지속적인 연체·부실채권 관리를 통해 연체율 1%미만을 달성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신용사업 중 상호금융예수금은 잔액기준 5501억원으로 전년대비 16.0% 성장했다. 상호금융대출금은 평잔기준 3785억원으로 전년대비 4.9% 규모를 키웠다.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조합원 실익과 복지증진에 주력하며 교육지원 사업비 로 총액 15억1500만원을 지원했다.

김포농협은 2016년 전국 종합업적평가에서 11월말까지 전국3위, NH농협생명 전국1위, 상호금융예수금 잔액 5000억원 달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김명섭 조합장은 “2017년에는 지난해 12월 건축허가 받은 김포농협 100년 대계를 위한 종합청사 설립과 내실 있는 사업성장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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